행복을 위해서는
쉼없이 걸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이, 더 멀리
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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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걸음의 댓가가
행복의 크기인 줄 알았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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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일이든
기준과 목표는 남이 아닌
내가 정하면 된다는 걸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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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을 다른 사람도 인정하도록
노력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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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 걸음에 맞춰서
걸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가끔 걸음을 멈추고 쉬어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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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음이든 내 삶이
행복하면 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