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나 감정을 표현할 때는
구체적인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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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분 상태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할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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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지금의 감정을
나 스스로 알아차릴 수도 있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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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놀 가득한 하늘을 보며,
"좋다." 보다는
"이런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라고 말하면 행복감이 더 커지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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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잔뜩 쌓인 하루,
"짜증나."를 연발하기 보다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그래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조금은 긍정적인 문장이
뒤따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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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여러 상황, 사람,
그리고 풍경들을 보며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