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쉬지 않고 흐릅니다.
머물 수가 없는
보이지 않는 길인거죠.
지금의 이 시간도 계속
우리를 지나쳐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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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무엇이든 미루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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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 더 너그럽고 온화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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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은 아주 작게라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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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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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길을 가다보면
다가오는 길들도 두려움없이
가볍고 즐겁게
걸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