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해 내지 못하더라도 시작하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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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시작한다는 것은

어렵고 두려운 일입니다.

그 일이 내가 좋아하는 것이든

한번도 해 보지 않은 것이든

잘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으로 선뜻 시작이 힘들죠.

하지만 시작을 위한 용기를 내는 건

생각보다 쉬울 지도 모릅니다.

잘 될까 하는 생각을 접어두고

그냥 해 보는 거죠.

시작보다는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끈기, 성실, 용기 등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끝까지 해 내겠다는 생각을 하다보면,

시작의 발걸음을 내딛기가 힘들 테니까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칭찬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하지 못했던 일이 있다면

시작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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