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어려운 이유는
자꾸 기준을 정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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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비교해서 더 잘 하거나,
눈에 띄게 성과가 있어야
칭찬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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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정하지 말고,
비교하지도 말고,
그 사람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아마 사소한 칭찬거리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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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칭찬의 말들을 함으로써
우리는 조금 더 품격있는 어른이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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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좋은 점들을 많이 찾다보면,
점점 칭찬거리가 늘어날 거고
작은 행복들을 더 많이 느끼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