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정하지 않으면 칭찬거리가 보여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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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 어려운 이유는

자꾸 기준을 정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누구와 비교해서 더 잘 하거나,

눈에 띄게 성과가 있어야

칭찬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기준을 정하지 말고,

비교하지도 말고,

그 사람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아마 사소한 칭찬거리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그리고 이런 칭찬의 말들을 함으로써

우리는 조금 더 품격있는 어른이

될 수 있겠죠.

주위 사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좋은 점들을 많이 찾다보면,

점점 칭찬거리가 늘어날 거고

작은 행복들을 더 많이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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