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건 삶을 더 재밌게 채우고 있는 것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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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이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돈이 많거나 외모가 출중하다고 해서

더 많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나 다 아는 얘기죠.

그런데, 똑같은 시간인데

너무 빨리 흐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지루하고 느려서 무료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 바쁘게 무언가를 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은 빠르게 흐르겠죠.

일이든, 만남이든, 아니면

혼자의 시간이든 꽉 채운 일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니까 바쁘다고 억울해하지 않기로 해요.

분명 삶을 조금 더 재미있게 채우고

있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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