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와 일이
늘 재밌고 즐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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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의 경우가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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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지만 해야 하니까,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하는 것들이 더 많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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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해야 하는 일 외에
내 마음이 즐겁고 기쁠 수 있는 일
몇 개는 준비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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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에 치여 삐걱이는 마음에
윤활유를 발라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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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생각해 보세요.
나의 마음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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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여행, 글쓰기, 산책 등
어떤 것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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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생길 때 하면 기운이 나고,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