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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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 스스로를,
또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데는
많이 인색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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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칭찬거리가 없더라도
보여지는 모습이나 행동에
칭찬의 말을 조금 덧붙여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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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나 반려동물은 배변을 잘 하거나
잘 먹기만 해도 호들갑스럽게
칭찬을 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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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간에 출근/등교하고,
밥을 맛있게 먹고, 잠을 잘 자는
일상의 루틴한 일들도
충분히 칭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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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먹는 아이에게,
"밥을 정말 맛있게 먹는구나.
멋지다. 분명 건강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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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한 나에게,
"오늘도 지각하지 않고 출근했어.
기특해. 상쾌하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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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한 가지씩 칭찬하는 연습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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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cwtfHMXymwc?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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