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가지씩 칭찬해 보기

습관을조금바꿨을뿐인데잘풀리기시작했다3.jpg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나 스스로를,

또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데는

많이 인색한 것 같아요.

특별한 칭찬거리가 없더라도

보여지는 모습이나 행동에

칭찬의 말을 조금 덧붙여보면

어떨까요.

아기나 반려동물은 배변을 잘 하거나

잘 먹기만 해도 호들갑스럽게

칭찬을 받잖아요.

제 시간에 출근/등교하고,

밥을 맛있게 먹고, 잠을 잘 자는

일상의 루틴한 일들도

충분히 칭찬할 수 있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는 아이에게,

"밥을 정말 맛있게 먹는구나.

멋지다. 분명 건강해질 거야."

회사에 출근한 나에게,

"오늘도 지각하지 않고 출근했어.

기특해. 상쾌하게 시작하자."

오늘부터 나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한 가지씩 칭찬하는 연습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cwtfHMXymwc?feature=share

매거진의 이전글품격있는 대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