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처럼 행복이 전해질 때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장면1.jpg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가끔은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장면들이

우리를 멈춰 세울 때가 있어요.


공원을 산책 하다가

꽃 사진을 찍고 계신 할아버지

벤치에 앉아 책을 읽고 계신 할머니를 만났을 때


출근길 아침, 골목을 걷다가

손을 꼭 잡고 걷는 엄마와 아이를 보게 될 때


동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무언가 열심히 적고 있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


그 순간, 따뜻함이 전해지고

보이는 풍경이 다정하게 다가옵니다.


그들은 그저 일상을 살아가고 있을 뿐인데

그 평범함이 우리 마음에 스며들며

마음을 톡톡 건드리곤 하죠.


아마도 그런 순간들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놓여 있던

작은 행복들을 끄집어내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오늘도 바쁘고 분주하겠지만

잠깐은 눈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세요.


어쩌면 그 장면들 속에서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이 전해질 지 모르거든요.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일상 #작은우주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작은 열정이 달인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