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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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함께여서 당연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는 걸

조금 더 자주 되새기면 좋겠습니다.


가끔 남들보다 뒤쳐져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고,

서툰 부분만 보여서 괜히 의기소침해질 때도 있죠.


하지만 그런 날일수록,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도 꿋꿋하게 하루를 시작한 것만으로도

참 대단한 일인 걸요.


모난 곳도, 무거운 감정도, 참고 견딘 어제도…

모두 나의 삶을 만들어주고 있는 소중한 퍼즐 조각들이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누구처럼 보이려고 애쓰지 마세요.

‘나’란 이름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하니까요.


오늘 하루도,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온도로,

나답게 걸어가 보기로 해요.


오늘도 다정하게,

나에게 한마디 건네보세요.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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