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뒤에 쉬는 달콤한 맛

임마누엘칸트명언_노동.jpg


여러분은 언제 가장 편안한 휴식을 느끼시나요?


너무 바빠 잠깐의 여유도 내기 어려울 때는

아무 일 없이 계속 쉬는 것이

좋은 휴식이란 생각이 들고,

그런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죠.


하지만 계속 쉬는 것이 일상이 되면

더 이상 휴식이 아닙니다.


땀 흘리며 일한 뒤에 시원한 물 한 잔을 마실 때,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발을 뻗는 그 순간,

그 때의 휴식이 진짜 달콤한 쉼입니다.


노동이 있어서 휴식이 더 빛나고,

수고가 있었기에 기쁨이 더 크게 다가오는 거죠.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애써서 해내고 마주하는 여유는

훨씬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해야 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아마 좀 벅차고, 때로는 귀찮기도 하겠죠.

하지만 그 일의 끝에는

분명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책 #필사 #명언 #칸트 #작은우주인


매거진의 이전글작은 성공이 모여 큰 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