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이상한 마음
이런 마음
처음이야
늘 울고 서럽고
아팠던 내가
평온하고 충만해
내 마음에
하얀 눈이 쌓인 것 같아
진분홍 꽃비가 내린 것 같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