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시카
창작시
by
루비
Feb 18. 2025
아래로
마트료시카
인형 안에 또 인형 안에 또 인형 안에
인형이 무수히 들어있듯이
내 안에도 무수한 내가 있어
이런 나의 진짜 모습은 내가 허락한
사람만이 볼 수 있어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
진실한 사람만이
그러니 조심스럽게 너의 진실함을
내게 보여줘
반짝반짝 빛나는 너의 보석 같은 면을
카
keyword
인형
보석
창작
매거진의 이전글
연리지
아메리카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