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창작시
by
루비
Feb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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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아무도 나를 이해못할 때
조금씩 조금씩 가시가 피어난다
물 한 모금 햇빛 한 올 없어도
조금씩 기지개를 켠다
그렇게 나는 한송이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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