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나
창작시
by
루비
Apr 3. 2025
아래로
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사랑스러운 나
자주 웃고
자주 슬퍼지고
자주 불안해지지만
난 이런 감정의 보고인
내가 좋아
예민함과 아름다움,
창조성이 어울린,
무지갯빛 감성
피아노 위를 춤추듯
자유롭게 뛰노는 마음
이제 나는,
이런 나를 더 꽉 안아주고
사랑해 주고 아껴줄 거야
영원한 별이 될 거야
저 멀리서
너에게 윙크를 보낼게
https://youtu.be/VUCI-1vIbUo?si=9YwKlU75nx5eXVQy
keyword
피아노
창작
감성
매거진의 이전글
후회
내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