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은 멀리 있지 않아요. 구루미의 빵집에 놀러오세요♡
모이치 구미코의 <장미마을의 초승달 빵집>
Cover Image by Freepik
황선미 작가의 동화 창작 강의에서 추천받은 <장미마을의 초승달 빵집>.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빵 굽는 냄새가 물씬 풍겨오는데요.
제빵사 구루미의 따뜻한 마음이 마치 빵에 마법을 부린 듯,
손님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이야기예요.
문득 중학교 1학년 때 동아리 활동으로 제빵을 배웠던 추억도 아련히 떠올랐어요. 작은 오븐 속에서 피어오르던 그 첫 고소한 냄새, 기억나시나요?
고소한 빵 굽는 냄새와 함께 마법의 이슬 한 스푼 더해진 따스하고 아늑한 이야기.
이 아름다운 빵집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소개해드릴게요.
잠깐 들러, 마음 하나 구워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