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by
루비
May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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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Image by Freepik
빈자리
네가 곁에 없어서
내 마음은 혹한기다
네가 보고 싶어서
나는 서둘러 잠을 청한다
꿈속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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