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가득한 삶
진심은 자주 짓밟혀
진심은 자주 매도돼
진심은 자주 잊혀져
그래도 난 진심을 담아 살래
별이 된 내 동생처럼
거짓없이 살고 싶어
그럼 현세보다 내세가 더 행복할 거야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 거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