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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모르겠니?
by
루비
May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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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니?
마음이 아프고 슬퍼
와장창 내 안에서,
후드득하고 뚝
부러질 것 같은
소중한 무언가가
어느 순간 콸콸
터져버릴 것 같은,
호수 같은 내 마음
왜 몰라주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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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마음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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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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