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너에게
난 주머니 속 송곳이
되고 싶지 않아
난 그냥
작은 풀잎이고 싶어
나를 포근히 어루만져줄
이슬이 되어주지 않을래?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