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형광색
내 감정에는 색깔이 있어
기쁠 때는 노랑색
행복할 때는 파란색
슬플 때는 남색
화날 때는 빨간색
근데 있지,
너랑 있을 때는 형광색이야
어둡고 칙칙한 내 마음이
환한 빛으로 물들어
그러니 나의 풍부한
감정을 이해해 줘
그럼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너와 매일 춤추듯 인생을 즐길게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