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
나에게는 여러 개의
감이 있다
직감,
그냥 느껴진다
오감,
매일 즐겁다, 간혹 슬프기도 하다
영감,
그냥 문득 솟아오른다
만감,
하루에도 여러 번 파도를 친다
나는 감으로 느끼고
감으로 배운다
이런 내가 나도 신기하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