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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꽃과 박쥐
by
루비
Jul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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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박쥐
꽃은 아름답지만,
박쥐는 어둡다
꽃은 향기를 뿜지만,
박쥐는 소문을 전달한다
꽃은 자신을 보호하지만,
박쥐는 꽃을 파괴한다
꽃은 생명을 피우지만,
박쥐는 생명을 죽인다
꽃은 죽고 또 죽어도,
사랑을 품지만,
박쥐는 살고 또 살아서도,
죽음만을 퍼뜨린다
나는 꽃이다,
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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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향기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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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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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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