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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48시간
by
루비
Jul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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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하루는 24시간,
난 48시간처럼
살고 싶어
때로는 나무늘보처럼
때로는 치타처럼
쪼개고 쪼개고
또 쪼개서
오늘 하루를
두 배로 불려본다
내 하루가
마법처럼 늘어났다
내 인생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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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하루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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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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