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씨앗
저 먼 별에서
잠시 잠깐 여행을 왔다
이 지구에 육화하여
수많은 삶을 경험하고
빛의 일꾼으로서
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퍼트리기 위해
외로운 늑대처럼
고독한 운명일지라도
인생을 사랑하며
언젠가는 고향별로
돌아가리라는 것을
꿈꾸고 그리워하며
매일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우리는 별의 씨앗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