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너머
지금 내 옆에
네가 있을까?
걸어가는 산책길에
네가 웃고 있을까?
잠자는 내 옆에서
네가 바라보고 있을까?
우리 다시 같이
맥주 한 잔 하자
오징어구이와 과자와
복숭아맥주로 거나하게
분수쇼를 바라보며
우리 미래를 꿈꾸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