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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야광별
by
루비
Aug 31. 2025
야광별
엄마와 동생이
어릴 적 함께 붙여둔
야광별이 천장에서
아직도 빛난다
그 별을 보며
동생은 어떤 꿈을
꾸었을까
아마도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었겠지
이제는 천장이 아니라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그곳에서 동생이 웃고 있었다
어린 왕자가 말한
웃을 줄 아는 별,
그 별들이 밤하늘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keyword
동생
하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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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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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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