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포도나무의 일기
화창한 마음
by
루비
Sep 10. 2025
아래로
화창한 마음
내 마음은
스펀지 같아
사랑도 비난도
흠뻑 흡수하지
너무 아픈 날엔
비난보다 사랑을
너무 벅찬 날엔
작은 겸손을 택하리
햇살을 머금은
촉촉한 스펀지처럼
나는 그렇게
조용히 건강해지리라
keyword
마음
햇살
사랑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4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상한 나라의 너
역발상의 행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