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행성
뒤돌아보지 않아
되돌아가지 않아
이미 다른 차원의 몸
다른 세계의 판타지
다시는 건널 수 없는 강
너와 나의 세계는
그렇게 금이 간 걸
만나도 할 말이 없어
우리는 주파수가 다르니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