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행성
뒤돌아보지 않아
되돌아가지 않아
이미 다른 차원의 몸
다른 세계의 판타지
다시는 건널 수 없는 강
너와 나의 세계는
그렇게 금이 간 걸
만나도 할 말이 없어
우리는 주파수가 다르니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