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배움
by
루비
Nov 12. 2025
아래로
서툰 배움
엄마가 끓여준
닭백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뜨끈한 국물에
엄마의 사랑이 배어난다
나도 엄마처럼 될 수 있을까
서툰 걸음마를 하는 아기처럼
늦게서라도 조금씩 배워야겠다
Image by Freepik
keyword
배움
엄마
국물
Brunch Book
너를 위한 찬가
15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16
빼빼로데이
17
서툰 배움
18
사랑의 노래
19
약한 자의 강함
너를 위한 찬가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6화
빼빼로데이
사랑의 노래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