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인사
by
루비
Nov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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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인사
작고 여린 빛이
어둠을 헤치고
조용히 숨결을 나부낄 때
나는 조용히 초인종을 누릅니다
순간 밤하늘 구름 저편에서
조용히 별과 달이 빼꼼 얼굴을 내밉니다
샛별과 초승달이 반가워하며 손짓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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