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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의 일기
돌팅이
by
루비
Dec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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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팅이
내가 너무 많이 믿었어
사실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역시나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난 또다시 비슷한 사람에게
상처입고 말았어
나 돌팅이지?
이젠 쉽게 마음 주지
않을게
아무리 눈빛이 따뜻해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야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약한 존재고
진짜 강한 사람은 귀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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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상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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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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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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