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폐허
by
루비
Jan 31. 2026
상처의 폐허
언젠가 이 시간이
고마워지기를
믿음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장 증오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한
연약한 마음을 용서하길
이제는 감정보다
성숙한 판단을 먼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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