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폐허

by 루비

상처의 폐허



언젠가 이 시간이

고마워지기를


믿음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장 증오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한

연약한 마음을 용서하길


이제는 감정보다

성숙한 판단을 먼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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