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바위 얼굴
아무도 몰라
그 사람이
바로
큰 바위 얼굴이라는 것을.
다들 자기가
똑똑한 줄 아니까.
사실은 헛똑똑이들인 걸.
세월 지나면 잊혀질.
하지만 세월이 흘러
큰 바위 얼굴은 오래오래 남을 거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