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속지 않기 위해
먼저 총구를 겨눈다.
아뿔싸,
그녀는 순결하고
순수한 아르테미스의
사슴
이제 화난 제우스는
다시 총구를 너에게로
향한다.
방아쇠는
가볍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