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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남는 사람
시간이 흐르면
기억은 희미해지고
새로운 추억이 생겨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그런 가벼운 사람은
무시하세요.
정말 멋진 사람은
내면을 꿰뚫어 보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사람만이 진짜
가치 있는 사람이에요.
어쩌면 그는 잠시잠깐
깨달음을 주기 위해 나타난
스쳐가는 사람일 뿐이니까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