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창작시

by 루비


순수



아름다운 게 좋아서

선한 게 좋아서

옳은 게 좋아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로 했다


그러자 거짓은 다 사라졌다

진실만이 남았다

웃음이 맑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