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순수
아름다운 게 좋아서
선한 게 좋아서
옳은 게 좋아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로 했다
그러자 거짓은 다 사라졌다
진실만이 남았다
웃음이 맑아졌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