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슬픈 하루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질 때
내 마음도 차갑에
얼어붙는다
세상에 대한 실망
사람에 대한 비탄
나에 대한 연민
그리고 쓸쓸함…
내 인생도 언젠가는
무지개가 뜰까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가는지
왠지 오늘 저녁은
술 한 잔 하고 싶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