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나의 나무
나에겐 네가 나무야
쉴 수 있고 기댈 수 있고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
나뭇가지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볼 때
너의 깊이, 지혜가 느껴져
너를 존경하게 돼
그렇게 오래오래
함께하자, 고마워
나태주 시인의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