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
창작시
by
루비
Apr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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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나 아직 불혹도 아니지만
지천명도 멀었지만
이순의 나이처럼
순한 귀로 살고 싶다
늘 열린 자세로 배우며 살고 싶다
삶을 탐구하는 건 행복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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