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이순
나 아직 불혹도 아니지만
지천명도 멀었지만
이순의 나이처럼
순한 귀로 살고 싶다
늘 열린 자세로 배우며 살고 싶다
삶을 탐구하는 건 행복의 지름길이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