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

창작시

by 루비

이순



나 아직 불혹도 아니지만

지천명도 멀었지만

이순의 나이처럼

순한 귀로 살고 싶다

늘 열린 자세로 배우며 살고 싶다


삶을 탐구하는 건 행복의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