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해바라기
누가 누가 더 크나
누가 누가 더 해랑 가깝나
“나는 그런 거 상관 안 해”
키 작은 해바라기가 말했다
바람 불면 휘 흔들리고
비 내리면 촉촉이 젖는
햇살 머금어 맑고 튼튼한
해바라기는 해를 좋아해
그게 전부야 행복하니깐
그게 전부야 사랑하니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