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사명
소외된 자가
아프지 않게 울지 않게
버림받은 자가
절망하지 않게 포기하지 않게
세상을 더 아름답고
평화롭게 만드는 길
행복한 웃음이 넘치게 만드는 길
그게 바로 교육자의 길이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