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언어의 하모니
사람들은 멋대로 떠든다
무의미한 소리의 나열들
아무 맥락 없는 불협화음
귀를 떠도는 공해의 소리 사이로
아름다운 의미와 지혜의 언어가
하모니를 이루며 간질일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웃음이 흘러넘친다
진정한 의미의 대화가 시작된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