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날개 잃은 독수리
한쪽 날개를 다친 독수리
병들어서 날지를 못하는 독수리
그게 꼭 나 같은 마음
그래도 가끔은 하늘을 날려고 해
용기를 내어 푸르른 창공을 날아가
나는 원래 독수리니깐
다시 살아날 거야 날아갈 거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