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휴게소에서
슬픔이 내 몸을 타오를 때
먹구름 드리운 하늘 햇살처럼
내 몸에 에너지를 준다
이날만큼은 정크푸드도 좋아
맘껏 즐기는 거야
마지막엔 아메리카노
쌉싸름한 향이 코 끝을 스칠 때
그럼 내 기분은 다시 업
나를 편하게 만들어줘요
나를 즐겁게 하는 일을 찾아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