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4 마흔두살,새롭게 태어나기.
드디어 눈썹.
by
이주은
Jul 7. 2023
드디어 2년반만에 다시 눈썹을 하였다.
오늘 30도가 넘은 무더위의 날씨였는데!
오전에 피부과 가서 3일전에 했던 얼굴과 목 레이져 소독
그리고 얼른 압구정 가서 1시간반만에 눈썹하고.
바로 옆 베이커리에서 빵 사왔는데 넘 맛있다.
저녁에는 치킨 스테이크 구워서 먹었는데 꿀맛이다.
내일은 부디 68kg대가 되기를!^^
작가의 이전글
D-95 마흔두살,새롭게 태어나기.
D-93 마흔두살,새롭게 태어나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