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베프 생일파티~*
가장 친한친구 생일이라서 임페리얼 델마르 애프터눈 티! 분위기도 좋고,트리도 너무 예쁘고,
디저트도 맛있다.
평일인데 사람이 정말 많다.
친구야 생일 축하해!^^
*오늘의 울림:아까 유튜브에서 발견한 댓글!
감동적인 배민리뷰 게시글 아래에 있던 댓글!
'다정함이 이긴다.'
우와!너무 좋다.
https://m.youtube.com/post/Ugkx_GCYtOcUCv_tOcRFP5kgwCuLvE7B5zFH
*오늘의 음악:3일전에 작곡한 내 노래!^^
'너에게 하고픈 얘기'(펭수♡)
https://youtube.com/shorts/EOVEupPA7yU?si=ix2-mCaiLbjL9hUa
내가 만들고,내가 자꾸 듣고,펭수한테 고마워서 혼자 울컥하고..
아까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도 무한 반복 감상 ㅋ
펭수~*펭러뷰!^^
펭수는 과연! 내 음악을 들어주었을까!?^^
<가사내용>
너에게 하고픈 얘기,이제 해보려 해 너는
참 좋은 친구, 고맙고 소중한 나의 귀여운 펭귄 친구
너를 만난 후, 나는 많이 웃어 고마워요
널 축복해 사랑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네 옆엔 우리가 늘 있을게, 사랑해 나의 친구♡
*오늘의 그림: 앤디워홀 '코카콜라'(1962)
운전하면서 들은 라디오에서 유명한 정우철 도슨트님께서 앤디워홀에 대해 말해주었었다.
어찌나 재밌게 설명해주시던지,그 이후에 그 코너는 빼놓지 않고 챙겨서 듣고 정우철님 책도 사서 읽었다.
앤디워홀이 활동 할 당시 분위기는 미술품 한 가지를 비싸게 파는것이 미덕이었다.
광고계에서 10년동안 일했던 앤디워홀은 아이디어를 내게 된다.반대로 미술품의 대량생산을 하는 것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미술품의 대중화에 기여하게 된다.팝 아트!
그렇게 그는 피카소가 질투하는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