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New life
1년만 미쳐보자.
진심으로 2026년도에 모든것을 걸어보겠다.
나는 할 수 있다!
손힘찬 작가님의 글귀들을 좋아하는데,
아래 글을 보자마자 바로 이거다!생각이 들었다.
이대로 해야지.
엄마가 입원하셔서 병원에 있어본 이후로,정말이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지 깨달았고 요즘도 계속 느끼고 있다.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이 자체만으로도 이 얼마나 감사한일인가!
이제 시작이라 할게 너무 많고 갈길이 멀지만
사업에 힘써보자!
이번 2026년도가 매우 기대된다.
어제 교회에서 2026년 말씀을 뽑았는데,세상에!
작년에 여보가 뽑은 말씀이다!
그 많고 많은 구절중에 같은곳을 뽑다니!
모든일에 복을 주시고 꾸어줄지라도 꾸지 아니한다니!너무 좋다.여보도 좋은말씀 뽑았다.^^
25일 크리스마스에는 같이 가서 트레킹화 사고, 그 이후에 계속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물 인터넷으로 많이 사고,오늘은 경량패딩 사러갔다.
그리고 살빼고 가려고 러닝화도 사고,준비!
다음주쯤에는 복싱도 등록하려고 한다.
같이 20kg는 빼야 산티아고 가는게 가능.
현재는 몸이 짐이기 때문이다.하핫.
오늘도 집에와서 계속 순례길 짐을 싼다.
이제 놀랍게도 거의 다 준비되려고 한다.
1~2년후에나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미리 준비하는 사람?여기요 여기!^^
준비가 너무 설레고 즐겁다.
살빼서 올해나 내년에 갈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올해는 정말이지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이렇게나 열심히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열정가득 살아야지!
*오늘의 울림:TV대신 팟캐스트 듣기
*오늘의 음악:소마 트리오 '어메이징 그레이스'
바흐 스타일의 첼로반주가 멋지다.
오래전에 자주 연주했고 3주후에 내가 연주할 곡!
https://youtu.be/VbyE2WVHzkA?si=U0BHTfrfS2nfZNhV
너무 감동적인 연주이다.
*오늘의 그림:이영 화가님의 그림.
인스타 보다가 알게 된 그림인데 넘 귀엽고 사랑스럽다.전시회 가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작년에 이미 끝났네.
터치감과 색채감이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