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봄이야.
저기부터 저기까진 꽃인데여기부터 나랑은 봄이야.
- 꽃나들이
#18.04.02#가능하면 1일 1시#나랑은 봄이야.
작가의 말: 가끔은 저도 이런 나들이가 하고 싶습니다.
여기부터 우리가 봄인 그런 나들이 언제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