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지켜 미안해요.
나는 이제
함께던 곳에 있지 않아요.
오신대도
그 곳에 없습니다.
끝까지 지키겠단
약속으로 보냈으나
이제 나는 아닙니다.
미안해요.
오시지 않겠지만
나는 이제 아닙니다.
- 오실 수 없는 당신을 떠나며
#18.07.10
#가능하면 1일 1시
#못 지켜 미안해요.